대한민국 · 제주특별자치도

마라도

2024-12-31까지 eBird 기록 4,273건, 새 223종.

기록이 많은 달: 4월. 한 달에 자주 기록되는 새는 최대 107종입니다.

11월에 이곳에서 보이는 새

11월에 이곳에서 자주 기록되는 종은 39종이며, 기록이 많은 14종을 보여 드립니다. 이곳에서 기록된 전체 223종 ↓

달별로 자주 기록된 종 수

해당 달에 3건 이상 기록된 종이며, 모든 해를 합산했습니다.

가까운 탐조 지점

  1. 대정 – 알뜨르비행장10km127종
  2. 한경 – 용수저수지23km141종
  3. 서귀포시 – 천지연폭포31km94종
  4. 제주시 – 외도생태공원44km103종
  5. 제주시 – 한라수목원44km83종
  6. 제주시 – 신산공원50km91종

이곳에서 기록된 전체 223종

기록이 많은 순입니다. 방해를 피하려고 보호하는 종은 싣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라도에서 탐조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4월입니다. 이때 이곳에서 자주 기록되는 종이 가장 많으며, 한 달에 최대 107종입니다.

마라도에서는 새가 몇 종 기록되었나요?

2024-12-31까지의 eBird 기록 4,273건에서 223종입니다.

11월에 마라도에서 어떤 새를 볼 수 있나요?

11월에 가장 많이 기록된 새는 까치, 바다직박구리, 참새, 동박새, 재갈매기입니다.

GBIF를 통한 eBird 기록(2024-12-31까지). 기록은 누군가 목록에 올렸다는 뜻입니다. 기록이 많다는 것은 새가 많아서라기보다 관찰자가 많아서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