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 서울특별시

서울 – 중랑천

2024-12-31까지 eBird 기록 5,734건, 새 96종.

기록이 많은 달: 11월–3월. 한 달에 자주 기록되는 새는 최대 47종입니다.

11월에 이곳에서 보이는 새

11월에 이곳에서 자주 기록되는 종은 40종이며, 기록이 많은 14종을 보여 드립니다. 이곳에서 기록된 전체 96종 ↓

달별로 자주 기록된 종 수

해당 달에 3건 이상 기록된 종이며, 모든 해를 합산했습니다.

가까운 탐조 지점

  1. 서울 – 중랑천1km83종
  2. 서울 – 서울숲공원1km118종
  3. 서울 – 중랑천 살곶이다리1km92종
  4. 서울 – 남산공원3km89종
  5. 서울 – 남산야외식물원4km100종
  6. 서울 – 어린이대공원4km115종

이곳에서 기록된 전체 96종

기록이 많은 순입니다. 방해를 피하려고 보호하는 종은 싣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 – 중랑천에서 탐조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언제인가요?

11월–3월입니다. 이때 이곳에서 자주 기록되는 종이 가장 많으며, 한 달에 최대 47종입니다.

서울 – 중랑천에서는 새가 몇 종 기록되었나요?

2024-12-31까지의 eBird 기록 5,734건에서 96종입니다.

11월에 서울 – 중랑천에서 어떤 새를 볼 수 있나요?

11월에 가장 많이 기록된 새는 청둥오리, 알락오리, 원앙, 흰뺨검둥오리, 고방오리입니다.

GBIF를 통한 eBird 기록(2024-12-31까지). 기록은 누군가 목록에 올렸다는 뜻입니다. 기록이 많다는 것은 새가 많아서라기보다 관찰자가 많아서일 수도 있습니다.